벚꽃개화기, 안전사고 예방 숨은 공신 ‘청주시 자원봉사단체’

3월 27일부터 4월 7일까지 12일간, 1,700여명 투입     청주시의 수많은 자원봉사단체 대원들은 벚꽃개화기 무심천 일원에서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활동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시는 벚꽃개화기를 맞아 지난 3월 27일부터 4월 7일까지 12일간 무심천 일원에서 시민 안전을 위해 ‘벚꽃개화기 안전관리’를 추진했다. 특히, 청주시 지역자율방재단, 대한적십자 봉사회, 청주시 응급구조지원 민방위대, 청주시 해병대 전우회, 특전사 동지회 청주지회, 4개구 자율방범대 등에서 12일간 1,700여명이 투입됐다. 이들은 계단, 횡단보도, 세월교 등 인파 밀집으로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곳에 집중 배치돼 관람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도왔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흥덕지구협의회 한효동 회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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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출근길 유관기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개인형이동수단 안전수칙 준수’를 위한 캠페인     청주시는 21일 충북대사거리 보행신호 설치구역 4개소에서 유관기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청주시, 충북교통연수원, 흥덕경찰서, 교통안전공단 충북본부 등에서 6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올바른 개인형이동장치(PM) 주행방법, 안전모 착용 등의 내용이 담긴 피켓, 현수막 등을 활용해 교통안전 홍보 활동을 펼쳤다. 시 관계자는 “개인형이동장치 운행이 증가함에 따라 안전사고 위험도가 높아지고, 이용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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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안전보건 교육 실시

꽃묘생산관리원 기간제근로자 등 37명 대상     청주시는 18일 상당보건소 영상정보교육실에서 꽃묘생산관리원 공무직, 기간제 근로자 37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현장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과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전보건공단, 흥덕보건소, 상당보건소 전문강사 3명을 초빙해 산업재해 발생사례와 예방대책, 응급상황 발생 시 대응 방법, 심폐소생술, 감염병 예방 등에 대한 교육과 직장 내 성희롱, 성폭력 예방교육도 함께 진행 했다. 시 관계자는 “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철저한 사전 교육이 중요하다”면서, “현장 작업 시 안전 보호구 착용 등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꽃묘생산관리원 기간제 근로자는 주요도로 교통섬 등 180개소에 계절꽃 100만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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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농수산물도매시장 해빙기 시설물 안전점검 추진

4일부터 3월 15일까지 10개동 점검     청주시는 해빙기를 맞아 취약시설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물 점검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4일부터 오는 3월 15일까지 실시하며, 공무원과 민간 안전관리 전문가 등이 함께 참여한다. 점검 대상은 채소동ㆍ과일동·수산동 등 건축물 10개동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건축물 균열, 누수, 결로 발생 여부, 상수도 배관 누수 유무, 수도, 전기, 가스, 통신선 이상 여부, 하수관로 및 맨홀의 배수, 청소상태, 도로 포장부 파손, 침하 등이다. 점검 결과 현장에서 시정 가능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중대한 결함이나 위험요인 발견 시에는 사용제한이나 전문 업체 의뢰 보수ㆍ보강 등 긴급 안전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안전점검으로 발견된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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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해빙기 도로파손 및 도로안전시설 점검 실시

2주간 도로 안정성 유지를 위한 일제 정비 나서      청주시는 2월 말까지 약 2주간 겨울철 제설 등으로 발생한 포트홀과 파손된 도로 안전시설물에 대한 집중점검 및 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겨울철 폭설로 인한 제설작업이 집중됨에 따라 해빙기(동결・융해)가 다가오면 도로파손, 포트홀이 동시다발적으로 생겨난다. 또한, 도로 결빙에 따른 차량 교통사고 증가로 도로 내 안전시설물 파손도 급격하게 증가하는 실정이다. 이에 시는 도로의 안전성 유지를 위해 청주시 전역에 걸쳐 포트홀, 균열, 침하, 도로 교통 안전시설물 상태 등을 조사하며 정비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올해 2월 중순까지 포트홀 636건과 도로안전시설물 158건을 긴급복구 및 정비한 바 있다. 또한, 오는 2월 26일 동절기 공사정지가 해제되면 △소규모 파손된 41개 구간 보수 △27개 노선 11.3㎞의 도로 노면 전면포장도 계획하고 있다. 사업이 완료되면 안전한 주행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해빙기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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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설 명절 대비 시청사 안전점검 실시

5일부터 2월 7일까지 청사시설 3개소 대상 위험요인 확인     청주시는 안전한 설 명절연휴를 위해 5일부터 7일까지 청사시설 3개소(제1임시청사, 제2임시청사, 청주시문화체육회관)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설 명절 동안 건축·전기·기계 등 각 시설분야의 중대결함 및 노후시설 위험요인을 사전에 확인해 예방조치를 취하기 위함이다. 자체점검반과 안전관리 전문업체 합동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전문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자 한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보완조치하고, 중대 사항은 선 안전조치 후 보수 계획을 수립해 보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안전점검 이후에도 주기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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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농수산물도매시장, 설 명절 맞이 안점점검 추진

도매시장 방문객 안전사고 예방 및 불편 최소화     청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원활한 농수산물 출하와 시민들의 편안한 장보기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농수산물도매시장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를 안전관리 집중 기간으로 정하고 민간 안전관리 전문가 등과 함께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대상은 채소·과일동 등 건축물 4개소, 주차장, 소방설비 2개소, 감지기(25개)·소화기(25개)와 노후된 전선 및 누전차단기 등이며 상·하수도 배관과 가스·기계설비도 포함됐다. 점검 결과 현장에서 보수 가능한 사항은 즉시 보수 조치했고 중대한 결함이나 위험 요인은 전문 업체에 의뢰해 보수․보강을 통한 안전조치를 완료했다. 시 관계자는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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