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농기원, 사과 탄저병 대비 철저한 관리 당부

과수원 내 청결 유지와 병 발생 전 초기방제 중요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조은희)은 최근 몇 년간 여름철 잦은 강우의 영향으로 사과 탄저병이 주기적으로 발생하여 농가에 피해를 주고 있다며 철저한 초기방제를 당부했다. 사과 탄저병은 과실의 품질에 피해를 주는 병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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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수놓은 자연 불빛‘반딧불이’보러 오세요

충북농업기술원, 아이들과 함께하는‘반딧불이 축제’ 개최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조은희)은 6월 14일부터 16일까지 농업기술원 내 잔디광장에서 ‘제14회 반딧불이 축제’를 개최한다. 행사는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반디의 추억, 그리고 곤충의 무한가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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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이앙 고품질 벼 수량성 향상 시범사업 현장 연시회

청주시 새 이앙적기 정립과 노동력 절감 드문모 기술 보급     청주시농업기술센터(이하 농기센터)는 11일 청주시 흥덕구 신전동 일원에서 늦이앙 드문모 연시회를 열었다. 이번 연시회는 ‘늦이앙 고품질 벼 수량성 향상 시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청주시쌀전업농, 청주시의회 농업정책위원회 등을 대상으로 드문모 재배 기술을 선보였다. 드문모 재배 기술이란 육묘 상자에 뿌리는 볍씨 양을 기존보다 늘려 모내기 때 필요한 육묘 상자 수를 줄이는 것으로, 모기르기(육묘)와 모내기(이앙) 과정에 드는 노동력과 생산비를 줄일 수 있는 기술이다. 또한, 논에 심는 모 포기 수를 줄이고 간격을 넓힘으로써 병해충 발생을 낮추고 벼 쓰러짐을 예방하는 장점이 있다. 농기센터는 청주시 주요 품종인 알찬미(중생종)의 등숙기*  알맞은 온도를 맞추기 위해 모내기 시기를 6월 5일부터 6월 15일까지로 설정했다. *등숙기 : 곡실이 여무는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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